걸그룹 네이처가 방송에서 선배 가수 김종민을 방문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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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 2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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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김준호, 차태현, 테프콘, 김종민의 도전을 그린 ‘불혹의 꿈’ 두번째 이야기가 전해졌다.
김종민은 평소 꿈을 꾸던 카페 사장에 도전했다. 이 가운데 네이처가 김종민의 카페를 방문해 “저희 앨범 도와주셔서 왔다”고 전했다.
“커피는 종민이 형이 사는 거냐”는 정준영의 질문에 네이처는 “우리가 살 거다. 법카 가져왔다”고 말했다.
네이처는 김종민이 만든 커피를 보고 감탄했다. 이후 네이처는 “종민 오빠 파이팅”이라고 김종민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n.CH 엔터테인먼트 소속 9인조 걸그룹인 네이처는 지난 8월 3일에 싱글 1집 ‘기분 좋아’로 데뷔했다. 한국, 중국, 일본인 멤버로 구성돼 있다.
타이틀곡 ‘Allegro Cantabile (너의 곁으로)’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 후 지난 8월 17일 뮤직뱅크로 첫 방송 무대를 가졌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