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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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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뜨거운 세간의 화제가 됐던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이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던 정해인은 자신보다 6살 연상인 손예진을 볼 때마다 설렌다고 말했다.
손예진은 극중에서와 마찬가지로 실제로도 정해인 보다 연상이다.
정해인은 1988년생으로, 만 30세다. 이에 반해 손예진은 정해인에 비해 6살 많은 1982년생으로 만 36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예진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보이고 있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잡아 끌고 있다.
정해인은 해당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손예진을 가리켜 “매 순간 설렌다”고 말하는가 하면 손예진과의 첫만남을 회상하며 “아름다워서 잘 못 쳐다봤을 정도”라고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