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018 피란수도 부산 논문공모전’에서 우수논문 7편을 선정했다. 대상(부산시장상 및 상금 500만 원)은 ‘피란수도에 대한 역사교육의 한계와 이에 따른 대안적 역사교육의 활성화 방안’을 쓴 창원대 사학과 3학년 김다빈 학생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박정회(동국대 미술사학과 대학원) 윤국빈(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대학원) ▷장려상은 이창영(동아대 사학과 대학원) 정성윤(독일 할레-비텐베르크대 역사학과 대학원) 김나현(동아대 건축학과) 이하경(서강대 국문학과) 학생이 받았다.
김희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