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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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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에서 홍탁집의 근황이 화제다.
방송 촬영 기간동안 영업을 중단했지만 촬영을 종료하고 다시 손님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맛이 궁금해진 시청자들이 줄을 서서 먹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홍탁집 어머니의 닭도리탕이 수준급이라는 평이 나온다.
한편 최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홍탁집 아들과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내가 왜 닭을 열 마리씩 보내주고 그랬겠나. 매일 오는 재료비는 모두 내 사비로 산 것이다. 내가 미쳤다고 이 짓거리를 하냐”고 말했다.
홍탁집 아들이 “감사합니다”라고 하자, 백종원은 “감사하단 소리 들으려고 한 거 아니다. 난 닭도 모르는 당신에게 투자한 사람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믿음을 주는 사람이 몇 명 안 되는데 포기 할 거냐. 세상 어느 누구도 기대 안 하면 되겠나. 그러면 인생 끝나는 것이다”며 홍탁집 아들에게 기회를 다시 줬다. 이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