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나의 20년’을 불렀던 가수 장계현이 관심을 받으면서 그의 아내에 대한 주목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그가 가수를 실패했음에도 재기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궁금해 하는 이들이 많다.
그의 아내가 운영하는 식당이 성공적이었는데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에 위치한 ‘토박이’이다.
위치가 애매한 곳에 있음에도 이 동네에서 꽤 유명한 식당이다.
별관개념의 토박이 별당도 있을 정도이니 손님이 꽤 많은 집이다.
만두전골로 유명한 곳이지만 일반적으로 편하게 식사와 안주를 할 수 있는 대중적인 메뉴들을 다 취급해서인지 술손님들도 꽤나 많다.
고추장두부찌개, 육계장, 비빔밥, 만두국 등을 9000원에 판매한다. 이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