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와 슈퍼비가 추천한 트웰브 조현수가 264표 최다 득표로 본선에 진출했다.
1일 방송된 SBS ‘더 팬’에서는 도끼가 “힙합적인 알엔버를 소개하러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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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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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트웰브 조현수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팬마스터와 현장 팬들을 사로잡았다. 무대가 끝나자 보아와 김이나는 “웃는 모습도 이뻐 보인다” 며 팬심을 드러냈다.
처음에 떨리면서 무대를 시작해서 걱정됐는데 무대에 빠져들었다며 긴장 풀린 다음 무대가 기대된다고 이상민도 극찬했다.
팬 마스터 4표를 모두 확보한 트웰브는 현장 관객까지 사로잡았다. 264표 이날 최다 득표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