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 정재용(45)이 ‘19세 연하’ 걸그룹 아이시어 출신 이선아(27)와 1일 결혼한다.
정재용과 이선아는 이날 서울 서초구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결혼한다. 이날은 정재용과 이선아가 만난 지 2년째가 되는 날이어서 두 사람에게는 의미가 더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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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슈퍼잼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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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 소속사 측은 한 매체에 “결혼식 진행은 MC딩동이 맡고 축가는 김창열, 허각, 박상민, 이장우, 김조한이 부른다”고 밝혔다. 이들 이외에도 절친한 스타들이 총출동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2년 동안 교제하다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적지 않은 나이차에도 불구,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로 결혼을 결심했다.
결혼을 앞두고 겹경사도 맞았다. 이선아가 2세를 임신한 것. 선아는 현재 임신 13주차로, 9주차였던 11월 1일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도 전해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2016년 걸그룹 아이시어 멤버로 데뷔한 이선아는 리더 겸 래퍼로 활동했으나 약 1년의 활동 끝에 탈퇴했다. 현재는 다른 직종의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이선아는 2016년 강릉 경포대에서 열린 비키니 모델 선발대회 ‘2016 비키니 코리아’에서 인기상, 심사위원특별상, 미스 EEVOO상 등 3관왕을 거머 쥐었다. 이영실 기자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