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JTBC ‘히든싱어5’에 출연해 홍진영의 모창 능력자로 출연했던 가수 지나유(유지나)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 그녀에게 이목이 쏠림은 그녀의 ‘인각극장’ 출연이 주요한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지나유는 걸그룹 ‘배드키즈’ 출신으로, 2014년 결성돼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배드키즈는 그간 7개의 앨범을 냈으며 지난 4월 ‘딱 하루’라는 앨범을 냈다.
방송에서 지나유는 그룹 활동이 너무 힘들어서 탈퇴한 뒤 4년째 트로트가수로 길을 걸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지나유는 ‘히든싱어5’에 출연해 최후의 3인에 오른 뒤 “홍진영을 롤모델로 열심히 하고 있다” 밝히기도 했다.
이어 그는 우유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그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트로트 가수라 행사도 적고 방송 활동도 많이 못해 수입이 적다. 나이를 점점 먹다 보니 가족들에게 손 벌리기가 좀 그래서 남들 잘 시간에 일하자는 생각에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