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네이버 영화 포토, 영화 ‘악녀’
|
영화 ‘악녀’가 화제다.
29일 오전 3시 OCN에서 영화 ‘악녀’가 방영되면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악녀’는 2017년 6월 개봉한 영화로, 김옥빈, 신하균, 성준, 김서형 등이 출연했다.
영화 ‘악녀’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어린 시절부터 킬러로 길러진 숙희(김옥빈 분)는 국가 비밀조직에 스카우트 되어 새로운 삶을 살 기회를 얻는다.
“10년만 일해주면 넌 자유야. 하지만 가짜처럼 보이는 순간, 그때는 우리가 널 제거한다”
살기 위해 죽여야만 하는 킬러 숙희 앞에 진실을 숨긴 의문의 두 남자가 등장한다.
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엄청난 비밀에 마주하게 되면서 운명에 맞서기 시작하는데..
“보여줄게, 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한편 영화 ‘악녀’는 누적 관객수 약 12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이유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