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이보미(30)와 배우 이완(34·본명 김형수)이 열애 중이란 소식이 알려지면서 일본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야후 재팬의 메인에 “미녀 골퍼 이보미, 김태희 동생 미남 배우와 교제”라는 제목의 기사가 걸려 있다.
공감수를 많이 얻은 댓글로는 “보미 양, 그래서 올해는 컨디션이 나빴던 것일까! 궁금한데.” 댓글이 3288개의 공감을 얻었다.
 |
| 일본 야후 재팬 캡쳐
|
또 다른 댓글로 “좋은 나이구나하고 연애 지극히 이상 없지요. 좋은 일을 위해 좋은 개인 생활을 보내는 것은 올바른 것.”이라는 댓글이 364개의 공감을 얻었다.
아이디 rika의 “스포츠에서 여성은 남자 친구가있는 때 성적이 나빠지고, 남자는 여자가 있으면 상태 좋아지는 경향이있는 것일까”라는 댓글이 415개의 공감을 얻어냈다.
아이디 ken ***** 의 댓글로 “역시 부진의 원인은 운동 부족 했습니까? 하지만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 골프계를 북돋워 준 정말 좋은 선수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골프에서 정점을 찍었으니 이번에는 여성으로서의 행복을 자신을 위해 잡은 거네요. 모두가 축복 해 줍시다.”라고 응원했다. 이수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