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제이쓴과 홍현희가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박나래로부터 선물을 받았다. ‘성인용 주사위’라고 했다.
이 주사위에 대해 박나래는 ‘던져서 나오는 대로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목적어는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홍현희는 “야한 주사위네”라며 상기된 얼굴로 당혹감을 내비쳐, 그 용도를 짐작케 했다.
제이쓴은 보란 듯이 주사위를 던지곤 “자기야, 이미 던져졌어”라고 말하며 음흉한 표정을 지어보였고, 이를 지켜본 홍현희와 지인들은 괴성을 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