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300’에서 출연자들이 역대 최고 난이도 백골부대 ‘최정예전투원’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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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사나이 300 예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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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 출연한 배우 오지호는 특전사로 향하기 위한 공수교육의 마지막 관문인 11m 높이의 ‘모형탑 훈련’에 임했다.
고도의 공포심을 이겨내기 위한 모형탑 훈련에서 옛날 군인 오지호의 23년 전 군인 DNA가 깨어나 완벽한 자세로 모형탑을 지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계 대표 체육인 10인이 모였다.
‘스포츠神’ 박재민, ‘군대 전문가’ 김재우, ‘SWAG 군인’ 라비, ‘자타공인 짐승돌’ 셔누, ‘열정만수르 막내’ 루카스, ‘전직 군통령 맏언니’ 나르샤, ‘군인가족 DNA’ 최윤영, ‘건강미인’ 김희정, ‘쇼트트랙돌’ 조현, ‘아육대 1위 육상돌’ 은서.
역대 최고의 난이도의 무적의 전사 ‘최정예전투원’ 선발을 위한 극한 훈련이 백골에서 시작됐다.
최정예전투원을 향한 첫 도전인 ‘개인화기사격’ 훈련 장면도 공개됐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