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8시 40분 SBS에서 ‘나도 엄마야’ 123회가 방송된다.
드디어 서로를 만날 수 있게 된 경신(우희진)과 태웅(김민준)은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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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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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은 제니(박가람)에게 “누나도 우리 엄마보고 엄마라 그래” 하며 의아해한다. 임여사(윤미라)는 “그러다 지 애미랑 산다 그러면 어쩔거야” 하고 걱정한다. 신 회장(박근형)은 “그건 안되야” 하고 선을 긋는다.
상혁(알렉스)은 “산다 그러면 살면 되지 뭐” 하고 자신의 생각을 말한다. 임여사는 “뭐 ” 하며 놀랜다.
태웅은 “나만 믿어 내가 엄마 지켜줄께” 하며 경신과 애틋한 시간을 보낸다. 태웅은 경신과 헤어지며 준혁(박현준)에게 “나 그냥 엄마랑 같이 자면 안돼” 하고 말한다.
임 여사는 경신에게 “더 욕심 부리지 말아라 거기까지다” 하고 염려한다.
한편 진국(지찬)은 몸에 이상을 느끼고, 진찰을 하던 혜림(문보령)이 뭔가를 감지한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