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 송혜교가 참석한 가운데 tvN의 야심작 ‘남자친구’의 제작발표회가 21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에서 열렸다.
송혜교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송혜교는 지난 해 10월 31일 배우 송중기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송혜교는 KBS 2TV ‘태양의 후예’ 이후 약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다.
한편 박보검, 송혜교 주연의 ‘남자친구’는 아무 것도 없는 취준생 김진혁(박보검 분)과 당 대표의 딸이자 동화호텔의 대표 지수현(송혜교 분)의 운명적인 만남과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28일 밤 9시 30분을 시작으로 매주 수, 목 시청자를 찾는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