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9월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 배우 민원영이 지난 19일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SNS를 통해 신혼여행지였던 하와이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뱃속에 애기가 생겼다”고 밝혔다. 또 “나이가 많아 위험요소가 많았다”며 뒤늦게 임신사실을 밝히는 배경을 설명했다.
스스로 ‘나이가 많다’고 한 민원영은 1984년생으로 만 34세에 해당한다.
한편 민원영은 ‘꽃보다 남자’에서 이미숙 역을 맡아, 고(故) 장자연 씨와 함께 악녀 3인방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