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와 올리버쌤이 ‘1박 2일’에 출연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헤이지니는 약 13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헤이지니’에서 활동하고 있는 키즈 크리에이터다. 주로 유아용 장난감을 소개하고 이용하는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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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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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창작자들을 지원, 관리하며 수익을 공유하는 사업을 하는 회사 캐리소프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캐리앤토이즈’의 1대 캐리언니 출신이다. 당시 아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아 ‘캐통령’(캐리+대통령)으로 불렸다. 그는 지난해부터 친오빠가 설립한 어린이용 콘텐츠 채널 운용사 키즈웍스를 통해 ‘헤이지니’라는 새로운 장난감 방송을 론칭했다.
그는 2016년 유튜브 누적 조회수, 광고 수익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이하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인’에 꼽히기도 했다.
헤이지니와 함께 출연한 올리버쌤은 영어 공부 크리에이터다. 올리버 쌤은 본명은 올리버 샨 그랜트(Oliver Shan Grant)로 미국 텍사스 출신이며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튜버다. 올리버 쌤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는 18일 오후 현재 954,634명이다.
지난 2010년부터 그는 서울 은평구 은빛초등학교와 중등학교 등에서 원어민 영어강사로, EBS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고 유튜브 채널에서 영어와 미국/문화에 대한 영상을 올리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에서 영어와 미국, 문화에 대한 영상을 올리고 있다. 그는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는가? 영어로 더빙하기”, “미국 학교에서 절대로 하면 안 되는 행동” 등 여러 콘텐츠를 올리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