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되는 KBS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39, 40부에서 도란(유이)의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을 양자(임예진)에게 들킨 대륙(이장우)은 자신이 도란의 남자친구라고 인사를 한다.
다야(윤진이)가 찍은 사진을 본 은영(차화연)은 도란을 만나 대륙과 헤어지라고 강요한다. 한편, 수일(최수종)은 대륙의 집 앞으로 찾아 온 홍주(진경)에게 더 이상 얽히고 싶지 않다고 선을 긋는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 39, 40부는 18일 오후 7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