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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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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종결이 연기자 생활을 하며 부업으로 음식점을 시작해 35억 원을 모아 화제다.
김종결은 과거 여성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소식을 알리며 인기가 영원하지 않고 미래를 위한 재태크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후 1979년 김종결은 여러 종목의 자영업을 하다 시행착오를 겪고 지인들의 도움으로 성공하게 됐다.
점점 자리를 잡은 후 음식점 경영, 출연료, 상가임차료 등으로 김종결은 당시 총 35억 원 규모의 재산을 모을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