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게티이미지뱅크
|
스테비아는 남아메리카에 서식하는 국화과 다년생 식물로 스테비아 속 스테비오사이드는 설탕의 200~300배 단맛을 낼 수 있는 천연 감미료다.
스테비아는 항산화작용 등 녹차 대비 항산화작용이 5배 뛰어나다. 설탕 대신 스테비아 설탕을 뿌려 디저트 스타일의 요리가 최근 유행이 될 만큼 스테비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수분이 많아 잎을 따서 생으로 씹어 먹으면 갈증이 해소되고 단맛이 당길 때 사탕을 먹는 것보다 스테비아를 먹으면 좋다.
그러나 임산부는 스테비아를 출산 후에 섭취하는 게 좋으며 평소 신장이 좋지 않을 경우 다량 섭취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저혈압, 저혈당의 경우에도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