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CGV가 15일 오전 11시50분께부터 영화 ‘월플라워(The Perks of Being a Wallflower)’를 방영하며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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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월플라워’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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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플라워’는 시나리오 작가인 스티븐 크보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로, 국내에서는 2013년 4월 개봉했다.
영화는 트라우마로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던 찰리가 고등학교 입학 후 자유분방한 삶을 살아가는 패트릭 남매를 만나며 일어나는 변화를 담아냈다.
특히 찰리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샘을 사랑하게 되며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하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표현되며 국내·외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당시 샘 역에는 배우 엠마 왓슨, 패트릭 역에는 에즈라 밀러, 찰리 역에는 로건 레먼이 참여하며 화제가 됐다.
한편, 채널CGV는 오후 1시께부터 영화 ‘월플라워’ 2부를 방영중이다. 오후 2시께부터는 영화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가 방송될 예정이다. 양은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