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코믹스’를 이끌었던 스탠리(Stan Lee)가 향년 95세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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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라 SNS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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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을 앓던 스탠리 마틴 리버가 지난 12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한 병원에서 숨을 거두면서 많은 마블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할리우드 톱스타들 역시 영화제작자이자 배우로도 활동했던 스탠리의 죽음을 슬퍼하며 추억을 떠올리고 있다.
한국 연기자 클라라 역시 과거 스탠리와의 사진을 게재하며 애도를 표했다.
클라라는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스탠리의 별세 소식과 함께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클라라는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클라라는 “우리 삶에 당신의 꿈과 상상력을 전해줘서 고맙다”라며 “우리는 당신이 보고 싶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꽉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클라라는 “그는 내가 레깅스 입고 시구한 모습을 사랑했다”며 둘의 친분을 설명했다. 손영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