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둥지탈출 시즌3에 박잎선과 송지아가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송종국의 근황과 그의 행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천수가 자서전에 어떤 한 선배에 대한 사생활을 언급했는데, 팬 앞이랑 선수들끼리 있을 때가 너무 다르고 가식적인데다가 여자를 너무 밝힌다고 언급했다.
이 자서전의 선배의 정체가 송종국이 아니냐는 추측이 한동안 축구 관계자들 사이에서 돌았다.
이후 라디오 스타에서도 언급돼 송종국은 그 소문에 대한 사실을 부인했고 이천수는 자기를 디스할 선수가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하지만 옆에 있던 안정환은 “오히려 잘 썼네, 별명이 안개였어요, 조용히 몰래 다닌다고”라며 농담을 했다.
송종국은 2002년 월드컵 이후 신애, 이진 등과 스캔들이 나는 등, 수많은 염문을 뿌리고 다녔다가 2003년 6월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부터 서로 알던 사이였던 이와 결혼하게 된다.
이혼후 2006년 12월에 탤런트 출신인 박잎선과 결혼한다.
그러나 2015년 10월 6일에 이혼한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친권, 양육권, 살고 있는 집 등은 모두 부인 쪽이 갖는다고 한다. 그리고 SNS에는 벌써 여자친구로 추정되는 여자의 실명과 둘이 찍은 사진까지 공개됐다.
의혹 이후 얼마 안 가 이혼 기사가 나와 사실상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송종국의 바람으로 이혼’이라는 게 추정됐고 자녀와 함께 방송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만큼 사람들로부터 많은 질타를 받았다.
이에 박잎선이 이혼에 대해 해당 사건은 루머이며 아이들에게는 그래도 좋은 아버지였다고 해명함으로써 일단락 되는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그러나 최근 박잎선이 SNS에 홍상수&김민희에 대한 저격글을 올린 것과 한 게시글의 올린 해시태그로 다시 한 번 화제가 되었다. 해당 글들은 현재 전부 삭제됐다.
현재 송종국은 동탄신도시에 본인의 이름을 건 스포츠센터를 열고 개인사업에도 도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