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채널 ‘슈퍼액션’이 12일 오전 8시50분부터 영화 ‘돼지 같은 여자’를 방영하며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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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돼지 같은 여자’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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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같은 여자’는 장문일 감독의 로맨스 영화로, 2015년 9월 개봉했다.
영화는 친구 사이인 재화와 유자, 미자가 어촌 마을에 거주하는 유일한 총각 준섭의 마음을 얻기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장르는 로맨스지만, 어촌 마을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일들과 장면들은 중간중간 관객들의 웃음을 유발하기도 한다.
주인공 재화 역에는 배우 황정음, 유자 역에는 최여진, 미자 역에는 박진주가 열연했다. 배우 이종혁은 준섭 역을 맡았다.
한편, 채널 ‘슈퍼액션’은 오전 9시40분께부터 영화 ‘돼지 같은 여자’ 2부를 방영중이다. 오후 2시30분께부터는 영화 ‘황금나침반’이 방송될 예정이다. 양은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