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되는 ‘영화가 좋다’에서는 다양한 영화를 소개한다.
# 신작 업데이트
(2018)(감독 : 김병우 / 출연 : 하정우, 이선균)
“전쟁도 비즈니스다”국적도 명예도 없는 글로벌 군사 기업 PMC, 작전개시!글로벌 군사 기업 (PMC) 블랙리저드 팀은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 받는다.
지금까지 모든 작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캡틴 에이헵(하정우)은 그를 따르는 크루들과 함께 작전 장소로 향하는데…DMZ 지하 30m 비밀벙커에서 드디어 공개된 타깃과 함께,블랙리저드 팀이 맡게 된 비밀 작전의 실체가 드러난다.
제한시간 90분! 거부할 수 없는 미션이 펼쳐진다!
<할로윈> (2018)(감독 : 데이빗 고든 그린 / 출연 : 제이미 리 커티스, 주디 그리어)
“모든 공포는 그로부터 시작되었다”할로윈 밤의 살아 있는 공포이자 레전드로 불리는 ‘마이클 마이어스’ 존재만으로 모든 것을 압도하는 그가 40년 전 그를 유일하게 기억하는 그녀 ‘로리 스트로드’와 다시 마주하게 되는데…
# 1+1
<더 프레데터> (2018)(감독 : 셰인 블랙 / 출연 : 보이드 홀브룩, 올리비아 문)
다른 종의 DNA를 이용해 더욱 영리하고 치명적으로 진화한 외계 빌런 ‘프레데터’.
더욱 무자비해진 그의 등장으로 지구는 위협에 휩싸이게 된다.
특수 부대원 출신 ‘퀸’(보이드 홀브룩)은 비밀 정부 미션에 참여 중인 진화생물학자 ‘케이시’(올리비아 문)를 만나게 되고, 범죄 전력이 있는 전직 군인들과 함께 ‘프레데터’에 맞서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사냥 당할 것인가, 살아남을 것인가 진짜 사냥은 지금부터다!
<목숨 건 연애> (2016)(감독 : 송민규 / 출연 : 하지원, 천정명, 진백림)
동네 사람 모두를 살인범으로 의심해 경찰은 물론 이웃들 사이에서도 이태원 민폐녀로 통하는 추리소설작가 ‘한제인’(하지원).
차기작 구성만 5년 째, 출판사에서도 포기 직전인 그녀는 이태원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신작을 쓰기로 결심한다.
그러던 어느 날, 남다른 촉으로 위층에서 살인사건의 정황을 포착하게 되는데 경찰은 그녀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
이 참에 직접 살인범을 잡아 이태원 민폐녀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명예회복을 결심한 제인!이태원지구대 순경인 소꿉친구 ‘설록환’(천정명)의 전폭적인 지원과 제인의 팬이자 날카로운 추리력까지 겸비한 정체불명의 매력남 ‘제이슨’(진백림)의 도움을 얻어본격적인 범인 추적에 나서는데…!! 연쇄살인범도 잡고,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나기 위한!그녀의 기상천외한 수사가 시작된다!
# 소문의 시작
<성난 황소> (2018)(감독 : 김민호 / 출연 : 마동석, 송지효)
거칠었던 과거를 벗어나 수산시장에서 건어물 유통을 하며 건실하게 살던 동철(마동석).
어느 날 아내 지수(송지효)가 납치되고,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그녀의 행방은 묘연하기만 하다.
그리고 동철에게 걸려 온 납치범(김성오)의 전화! 오히려 지수를 납치한 대가로 거액의 돈을 동철에게 주겠다는 파격 제안을 하고, 이에 폭발한 동철은 지수를 구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느낌 오지? 잘못 건드린 거
# 도도한 영화
<인 더 더스트> (2018)(감독 : 다니엘 로비 / 출연 : 로망 뒤리스, 올가 쿠릴렌코)
마침내 미세먼지가 온 세상을 뒤덮었다!유럽 곳곳에서 진도 6.7의 지진이 발생하며 혼란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 파리에 지진과 함께 미세먼지가 차오르는 사상 초유의 자연재해가 발생한다.
이미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며 파리 인구의 60%가 사망한 상황.
마티유는 아내 안나와 함께 건물 상층부로 간신히 대피하지만 미세먼지는 빠른 속도로 차오른다.
모두가 높은 지대로 대피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상황 속 마티유는 집 안에 갇혀 있는 딸을 구해야만 한다.
선천성 질환으로 인해 집 안의 밀폐된 캡슐 안에서만 살아갈 수 있는 딸을 구하기 위해 마티유와 안나는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데…
# 친절한 기리씨
<암수살인> (2018)(감독 : 김태균 / 출연 : 김윤석, 주지훈)
피해자는 있지만 신고도, 시체도, 수사도 없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살인사건, 암수살인.
“일곱, 총 일곱 명 입니다. 제가 죽인 사람들예.”수감된 살인범 강태오(주지훈)는 형사 김형민(김윤석)에게 추가 살인을 자백한다.
형사의 직감으로 자백이 사실임을 확신하게 된 형민은, 태오가 적어준 7개의 살인 리스트를 믿고 수사에 들어간다.
“이거 못 믿으면 수사 못한다. 일단 무조건 믿고, 끝까지 의심하자.” 태오의 추가 살인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암수사건.
형민은 태오가 거짓과 진실을 교묘히 뒤섞고 있다는 걸 알게 되지만 수사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가오는 공소시효와 부족한 증거로 인해 수사는 난항을 겪게 되는데…
# 아찔한 인터뷰
<도어락> (2018)(감독 : 이권 / 출연 : 공효진, 김예원, 김성오)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경민(공효진).
퇴근 후 집에 돌아온 경민은 원룸의 도어락 덮개가 열려있는 것을 발견한다.
불안한 마음에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해보지만 그날 밤, 잠들기 전 문 밖에서 들리는 소리 ‘삐-삐-삐-삐- 잘못 누르셨습니다’ 공포감에 휩싸인 경민은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그들은 경민의 잦은 신고를 귀찮아 할 뿐,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리고 얼마 뒤, 경민의 원룸에서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과 함께 의문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자신도 안전하지 않음을 직감한 경민은 직접 사건의 실체를 쫓게 되는데..! 열려 있는 도어락 덮개, 지문으로 뒤덮인 키패드, 현관 앞 담배꽁초.
혼자 사는 원룸, 이곳에 누군가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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