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YTN 캡처
|
‘새싹인삼’은 뿌리 뿐만 아니라 잎과 줄기까지 통째로 먹을 수 있는 쌈채소다. 6년근 인삼 뿌리보다 8~10배나 많은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다.
비빔밥, 샐러드, 튀김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 가능하며 고기를 구워먹을 때 함께 먹어도 좋다.
특히 최근에는 새싹인삼 묘삼을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입해 직접 키우는 사람들도 있다. 묘삼을 냉장고에 3~4일 보관해 둔 뒤 원예용 상토를 채운 화분에 심으면 된다. 물은 1주일에 한 번 정도 주면된다. 묘삼을 심고 나서 2~3주 지나면 채소처럼 먹을 수 있다. 뿌리를 먹기 위해서는 3~4개월 키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