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초롱, 남주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해피투게더(김정환 감독)’의 VIP 시사회가 7일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에이핑크 초롱, 남주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해피투게더’는 음악의 꿈을 포기한 순둥이 대디 강선진(박성웅 분)과 나이트클럽에서 반짝이 의상을 입은 박영걸(송새벽 분)이 만나며 시작한다. 생계형 색소포니스트 박영걸(송새벽 분)은 강석진(박성웅 분)에게 인생의 훈수를 두지만, 상상도 못했던 곳에서 그와 그의 아들을 만나 인생이 꼬이게 된다. 그리고 강선진(박성웅 분)의 아들 하늘(최로운 분)은 천재적인 섹소폰 실력으로 그를 사로잡는다. 오늘밤은 우리가 주인공, ‘해피투게더’는 15일 개봉한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