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방송 ‘알토란’에 나온 대추생강청이 가을철 보양식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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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추생강청. MB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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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자연을 담은 가을 제철 밥상을 주제로 대추생강청이 소개됐다.
대추생강청은 대추와 생각을 섞어 만든 달달한 비법소스다.
우선 대추를 돌려 깎아 씨를 빼고 엷게 채 썬다. 깨끗이 씻은 생강을 조각으로 나눠 껍질을 벗긴 뒤 편으로 썬다.
이후 냄비에 재료와 물을 넣고 불을 켠다. 매실청과 흑설탕을 넣는다. 센 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20분~30분 더 끓인뒤 대추 생강청을 식혀 소독한 유리병에 넣으면 완성된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