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골드의 꽃말은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이다.
드라마 ‘뷰티인사이드’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사라(이다희 분)는 누군가로부터 메리골드 화분을 선물받고 누가 보낸 것인지 궁금해 한다.
편지에는 “생일 축하한다. 우리 딸. 메리골드는 어디에서든 잘 자란단다. 그저 햇빛 좋고 바람만 잘 불면 되지. 어디에서든 잘 자라는 메리골드를 보면 우리딸이 생각난다. 잘 자라주어 고맙다. 아빠가”라고 적혀 있었다.
사라에게 꽃을 보낸 건 바로 아버지 였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