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함영준 회장 딸 뮤지컬배우 함연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함연지는 오뚜기 식품업체 창업주 고(故)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뮤지컬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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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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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함연지가 300억 이상, 400억에 가까운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고 알렸다. 함연지는 300억이 넘는 주식을 소유했지만 지난 2014년 뮤지컬 데뷔 당시 300대 1의 경쟁률 오디션을 본 끝에 여주인공의 주중 공연을 대신 하는 역할을 따냈다.
함연지는 대원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2014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한 이후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무한 동력’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한 함연지는 2017년 2월 대기업 임원 아들과 결혼했다.
오뚜기 회장 함영준 딸 함연지의 남다른 행보가 시선을 끌었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