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블레어가 아버지, 여동생, 사촌 동생을 한국으로 초대해 한양도성길 산책에 나섰다.
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 블레어 가족의 한식 여행이 펼쳐졌다.
블레어 가족들은 한국 여행 둘째날 일정으로 한양도성길을 선택했다. 아침부터 도성길 산책에 나선 것은 아빠 마크 때문이다.
마크는 “한국에서 걷기가 가장 기대된다. 서울 성곽을 산책하고 싶다”고 밝혔다.
호주 패밀리의 한양도성 아침 산책길은 오는 11월 6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방송된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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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양도성길 안내지도. 서울 한양도성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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