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은이 개인 방송을 시작한지 3일만에 계정 정지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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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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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은은 지난 28일 동영상 방송 플랫폼 트위치와 더불어 아프리카TV에서 개인 방송을 시작했다. 하지만 과한 노출 의상으로 사흘 만에 방송 정지 제재를 받았다.
다음날 새벽 신재은은 SNS에 “트위치로부터 3일간 방송 중지 징계를 받았다”고 게 밝혔다. 방송 정지로 그는 아프리카TV로 옮겨 방송을 이어갔다.
신재은은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를 받았던 사진작가 로타(본명 최원석)와 작업한 화보집 ‘아쿠아’를 발매해 완판을 이어간 바 있다. 이후 남성지 ‘맥심’의 표지 모델로 활동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신재은은 “일반 회사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직장생활과 병행해 꾸준히 모델로 활동한 그는 SNS에 노출 화보이미지를 게재하면서 팔로워 수 40만 명에 육박한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