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은수가 출연을 예고한 웹 드라마 ‘탑매니지먼트(가제)’가 화제가 됐다.
탑매니지먼트는 유튜브의 유료서비스인 유튜브 레드가 한국에서 첫 선보이는 드라마 작품이다.
아이돌과 음악을 소재로 고난을 딛고 성장하는 청춘의 이야기를 다뤘다.
유뷰트라는 포맷이 K팝이라는 장르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작품에 서은수는 안효섭, 차은우와 주연으로 발탁됐다.
한편 서은수는 부산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본격적인 배우생활을 하려고 했던 게 아마도 해운대여고 2학년 때부터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은수는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 합격했다고 한다.
각종 아르바이트를 통해 생계를 유지해 가던 중 용돈벌이로 등장한 박카스 광고가 정식 광고로 쓰이게 되면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서은수는 듀오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서은수는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서지수 역할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최근 그는 예능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도 출연했다. 이승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