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둥지탈출3’에서는 박종진의 가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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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둥지탈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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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종진은 시장에 가 상인들과 매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딸 박민은 인터뷰에서 “정치 끝난지도 오래 됐는데 아빠가 그런 곳에만 가면 주체를 못한다”고 말해 주위를 웃게했다.
시장에서 돌아온 가족들은 음식을 준비한 뒤 함께 먹었다.
식사 중 아들 신이는 “지난 방송을 보고 내 여자친구가 트월킹 학원에 다닌다고 한다”고 가족들에게 말했다.
지난 방송에서 신이의 동생은 ‘아는 언니가 수지급 미모인데 방송을 보고 오빠와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 트월킹도 잘 춘다’고 말했던 것.
박종진은 대화에 나온 트월킹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하다 신이가 보여준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다.
트월킹은 상체를 숙인 자세로 엉덩이를 흔드는 춤이어서 자극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