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개봉한 ‘서른아홉 열아홉’은 20살 차이가 나는 직장인과 대학생의 사랑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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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아홉 열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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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패션 에디터 알리스(버지니아 에피라)는 워커홀릭이다. 어느날 우연희 발타자르(피에르 니네이)와 키스하는 듯한 장면이 SNS에 퍼지면서 유명 인사가 된다.
19살 건축학도 발타자르는 우연히 만난 연상녀 알리스에게 마음을 빼앗긴 뒤 적극적으로 구애한다.
알리스가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 발자타르를 이용하고자 마음 먹으면서 둘의 로맨스가 시작된다.
이 영화는 연상연하 중에서도 파격적인 ‘20살차이로맨스’라는 독특한 소재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누적 관객 수는 7127명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