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선배인 배성재 아나운서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주시은은 인스타그램에 배성재와 찍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주시은은 ‘배성재의 텐’에 출연한 뒤 인증샷을 남기며 “드디어 배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고 기쁜 마음을 표했다. 이외에도 함께 경기 중계를 하거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순간이 담긴 사진 등을 올려 화기애애한 선후배 간의 친분을 전했다.
주시은은 서울여자대학교 11학번으로 17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SBS에 입사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풋볼매거진’ 메인 MC를 맡고 배성재의 텐 DJ를 맡으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한편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