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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선수와 결혼한 배지현 아나운서. 배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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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소속 류현진 선수가 포스트시즌 무대 첫 경기 선발 투수로 나선 2018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7이닝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LA다저스는 이날 경기에서 6대 0으로 승리했다.
이에 류현진 선수와 부부의 연을 맺은 배지현 아나운서에도 관심이 쏠린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서강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2010년 스포츠 전문채널 SBS ESPN에 입사했다. 이후 2014년 1월까지 SBS Sports ‘베이스볼S’를 진행했다. 2014년 3월부터는 MBC스포츠 플러스의 야구 전문 프로그램 ‘베이스볼 투나잇’의 진행을 맡았다. 또 2009년에는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렉스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1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양은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