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주미가 다음주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이전과 같은 미모를 보이고 있지만, 전과 달리 수다스러워진 모습이었다.
박주미는 최근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차은우의 엄마 역으로 출연했다. 해당 역할은 유명 향수회사 켈룬의 대표 나혜성.
젊은 시절 남편과 이혼 후 해외로 떠났다가 재기에 성공해 귀국한 인물로 극을 한층 풍성하게 만든 인물이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당하던 강미래가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지만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드라마. 극에서 박주미는 나혜성으로 등장해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커리어우먼이자 차은우(도경석 역)의 엄마를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