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2일 개봉한 이해영 감독의 ‘독전’이 추석특선영화로 방영되면서 열린 결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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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독전: 익스텐디드 컷’ 공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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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독전’은 아시아 거대 마약 조직을 거느리는 ‘이선생’의 실체를 찾는 형사와 마약 조직이 벌이는 마약 전쟁을 다룬 영화다.
조진웅, 류준열, 김주혁 등 연기파 배우들의 활약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독전’은 흥미로운 소재, 이야기로 500만 관객을 기록했다. 독전은 이선생의 실체를 밝히지 않고 서서히 쫓아가는 영화의 전개 방식으로 긴장감을 유발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는 총구에서 나오는 불빛, 총성만 드러내면서 총에 누가 맞았는지, 총을 누가 쐈는지 결말을 숨기면서 관객들은 “그래서 결말에 누가 죽은거야?”라며 궁금해하기도 했다.
영화 결말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이 난무하는 한편, 지난 7월 18일 ’독전: 익스텐디드 컷’이 개봉하면서 결말에 대한 감독의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손영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