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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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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페스티벌 2018(이하 DMCF 2018)’의 일환으로 펼쳐진 ‘복면가왕 더위너’ 공연이 16일 공개됐다.
2015년 첫 선을 보인 미스터리 음악 쇼 ‘복면가왕’은 3년 6개월여 동안 700여 명의 출연진들이 가면을 쓴채 출연해 각자의 편견을 뛰어 넘고 최고의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에 사랑을 받았다.
이에 출연진들은 DMCF 2018을 맞아 한 자리에 모여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자리를 만들기로 했따.
지난 7일 저녁 8시부터 상암 MBC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복면가왕-더 위너’ 공연에는 정동하, 홍지민, 소향, 김연지, 선우정아, 김조한, 환희 등 역대 가왕들은 물론 ‘우비소녀’로 출연해 시청자들에 역대급 반전을 선보인 배우 박진주와 조장혁, 김호영 등도 출연해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는 조장혁과 김호영이 판정단이 뽑은 가장 인상 깊은 경연 곡 ‘걱정말아요 그대’를 듀엣으로 선보였고 이후 소향과 정동하, 홍지민·김연지, 선우정아·박진주가 앞서 볼 수 없었던 듀엣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영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