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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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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가 이별을 요구하는 남자친구를 폭행해 논란에 휩싸였다. 구하라는 쌍방폭행을 주장하고 있지만 이미지 타격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폭행 논란에 앞서 구하라는 롤링타바코로 인한 대마초 흡연 의혹이 일기도 했다.
지난해 구하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롤링타바코로 보이는 담배를 손에 쥐고 있는 사진을 올리고 “요거 신맛난댜 맛이가있댜”고 글을 썼다. 누리꾼들은는 “말아서 피는 담배(롤링타바코)와 모양이 비슷하다”며 흡연논란이 제기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일각에서는 때아닌 대마논란이 일기도 했다.
의도치 않은 논란이 불거지자 구하라는 구하라는 이후에 “롤링타바코입니다.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던거에요”라고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구하라가 13일 0시30분께 서울강남구 논현동 한 빌라에서 남자친구 A씨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되며, 오전부터 그녀의 이름은 구설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