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별거가 별거냐3’ 임성민 남편 마이클 엉거, “별거는 프리덤”…활약 예고

  • 국제신문
  •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  |  입력 : 2018-09-12 13:33:42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별거가 별거냐3’ 새로운 네 쌍의 부부가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E채널 ‘별거가 별거냐3’ 출연진/ 사진제공=티캐스트)
오는 15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E채널 ‘별거가 별거냐3’ 측은 6일 새로운 부부들이 MC 박수홍, 박지윤과 첫 합을 맞추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별거가 별거냐3’ 첫 촬영은 지난 달 27일 파주 한 촬영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신입 남편들 중 임성민의 남편이자 ‘별거가 별거냐3’ 첫 외국인 멤버인 마이클 엉거가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그는 만난 지 33년, 결혼한지 25년 됐다는 김태원의 말에 “축하드립니다”라는 엉뚱한 말로 김태원을 당황하게 하는가 하면 “별거라는 단어를 알고 나왔냐? 는 MC박수홍의 질문에 ”별거는 프리덤“이라 외치며 서툰 한국말 덕분에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맡게 됐다고.

여자 스튜디오에서는 전직 아나운서들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MC박지윤은 임성민이 들어오자 “우리 대선배님”이라며 90도로 인사했고, 임성민은 “그때는 겸상도 못했는데”라는 말과 함께 인자한 미소로 박지윤의 인사를 받아 웃음 자아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미녀 아나운서의 대표였다“는 칭찬을 주고받으며 훈훈하게 촬영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는 방학 ‘별거가 별거냐3’는 15일 토요일 밤 9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김두완 신부의 신앙 이야기
사람다운 삶
최원준의 그 고장 소울푸드
영천 돔배기
국제시단 [전체보기]
풀꽃친구 /박진규
9월 /조정해
글 한 줄 그림 한 장 [전체보기]
나를 눈 뜨게 한 엄마 밥과 장모님 밥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적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방송가 [전체보기]
거래의 대상이 된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세간 뒤흔든 ‘흑금성’ 사건의 진실은
새 책 [전체보기]
문명의 요람 아프리카를 가다 1, 2 外
이윤기 신화 거꾸로 읽기(이윤기 지음) 外
신간 돋보기 [전체보기]
클래식 거장 말러를 비춘다
성공신화 90대 경영인의 노하우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스르르 부서지는-임현지 作
무제-서상환 作
어린이책동산 [전체보기]
광천수·탄산수·수돗물, 어떻게 다를까 外
밀가루 친구들이 일러주는 꿈의 의미 外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가을안부 /김소해
나침반 /우아지
이기섭 8단의 토요바둑이야기 [전체보기]
제22회 LG배 기왕전 통합예선 4라운드
제22기 GS칼텍스배 결승1국
이원 기자의 Ent 프리즘 [전체보기]
물괴·협상·안시성·명당…추석 극장가의 승자는?
‘웰메이드 영화’ 리얼한 세트장이 좌우한다
조재휘의 시네필 [전체보기]
스물세 살 BIFF(부산국제영화제), 좀 더 넓은 부산공간 끌어안아야
영화 ‘공작’- 첩보극으로 본 남북관계의 오래된 미래
책 읽어주는 남자 [전체보기]
수십 년 삶의 흔적을 쉽고 담백한 언어로 녹인 시인 /박진명
한국은 ‘사기공화국’…자발적 분쟁해결 자리잡아야 /정광모
책 읽어주는 여자 [전체보기]
로봇왕국 독재가 두렵다고?…휴머니즘의 힘을 믿어봐 /안덕자
인간 본성 파헤친 10가지 실험, 때론 끔찍한… /강이라
현장 톡·톡 [전체보기]
냉전부터 심리·정치적 분리까지…현대사회의 분열을 이야기하다
초연결시대 광고마케팅 화두는 채널확대·기술협업
묘수풀이 - [전체보기]
묘수풀이 - 2018년 9월 21일
묘수풀이 - 2018년 9월 20일
이기섭 8단의 바둑칼럼 [전체보기]
제5회 대주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
제5회 대주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
정천구의 도덕경…민주주의의 길 [전체보기]
萬物將自賓
天地弗敢臣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