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밤 9시 30분 tvN에서 새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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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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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선군의 아들인 율(도경수)은 동네 아이들과 무사놀이를 하다 우연히 만난 윤부준(정호빈)의 여식인 이서(남지현)에게 첫눈에 반한다.
율은 이서를 만나고 싶어 이서네 집에 몰래 숨어들지만 갑자기 일어난 나라의 반정으로 이서네 집은 쑥대밭이 된다.
이서와 율은 기약 없는 이별을 하게 된다.
율은 “잊혀지지 않는 게 아니다 잊지 못하는 것이다” 며 단숨에 이서를 알아본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