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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괴 출연진이 츄잉챗을 예고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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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명당의 배우들이 예비 관객을 만나는 츄잉챗 행사를 연다.
츄잉챗은 영화 관람 후 행사 때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통해 이뤄지는 배우와 관객의 쌍방향 소통이다.
라이브관 관객 뿐만 아니라 행사가 생중계 되는 다른 상영관 관객들도 참여해 배우들과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명당 제작진은 박희곤 감독과 조승우 지성 김성균 유재명 이원근이 오는 19일 롯데시네마 츄잉챗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화 상영 뒤 카카오톡 츄잉챗 채팅방에 접속할 수 있는 QR 코드와 비밀번호가 부여돼 선착순 500명에게 ‘명당’의 주역들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제공된다.
명당 이외에도 영화 안시성이 오는 17일, 물괴가 오는 10일 츄잉챗 행사를 연다. 이승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