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표예진이 함께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했던 현우와 열애를 인정했다. 이에 따라 그녀에게 쏠리는 이목이 뜨겁다.
그녀는 해당 드라마에서 단정한 이미지를 보여준 데 반해 최근 금발에 가까운 노란색으로 머리카락을 염색하는 등 이미지 변신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 표예진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그녀는 최근 캐나다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벤프와 로키 등의 아름다운 풍경 속 자신의 모습을 팬들에게 공개했는데, 그 중에서도 벤프 스파에서 찍은 귀여운 사진이 화제다.
해당 사진 속 표예진은 ‘벤프 어 퍼 핫 스프링스’로 알려진 유명지에서 얼굴을 빼꼼 내밀고 사진을 찍었다. 해당 스파는 해외 여느 스파들이 그렇듯 수영복을 입은 채 남녀가 함께 들어가는 혼욕식이다.
이외에도 표예진의 인스타그램에는 캐나다 곳곳을 누비며 남긴 다수의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