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유명배우 판빙빙이 미국에 정치적인 망명을 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3일(한국시간) 미국의 일부 타블로이드 연예지와 온라인뉴스에서 판빙빙의 미국 망명 신청을 거론했다.
홍콩의 연예전문지 ‘애플 데일리’도 판빙빙이 지난 달말 미국 LA의 이민국에 모습을 밨다는 시민등의 목소리를 담았다‘ 고 주장했다.
판빙빙의 탈루 사태는 중국의 유명 사회자 추이용위엔의 폭로로 문제가 제기된 뒤 대륙 영화계 전체를 흔들 정도로 파장이 크다.
지난 6월 중국 매체 시나연예의 보도에 따르면 추이용위엔은 자신의 SNS에 몇 장의 영화 출연 계약서를 공개했다. 이승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