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미운 우리 새끼’ 태진아, 김건모 맞선녀 김은아에게 “쌍둥이 낳을 수 있다”

  • 국제신문
  •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  |  입력 : 2018-09-03 00:39:22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김건모가 드디어 맞선녀와 만남을 가졌다. 맞선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지난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김건모가 맞선녀를 만났다. 맞선을 보기 직전까지의 과정만 공개 된 후 김건모 맞선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급증한 상황.

김건모 앞에 나타난 맞선녀는 38살의 일반일 회사원 김은아 씨였다.

단아하고 참한 외모에 스튜디오의 어머니들은 술렁거렸다. 맞선녀 김은아 씨를 본 김건모 역시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김건모는 매너좋게 맞선녀에게 자리를 안내했고, 메뉴주문부터 대화를 이어가는 것도 차분하게 진행했다.

음식이 나오고, 김건모와 맞선녀 김은아 씨는 서로에 대해 질문과 대답을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맞선녀 김은아 씨는 김건모의 아재개그에 반응하며 웃었고, 김건모 또한 분위기를 이끌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김건모는 “결혼을 하게 된다면, 아이는 안 낳을 수도 있다. 아이 때문에 엄마가 20년을 고생을 한다” 여자를 배려해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자신의 결혼관을 밝혔다. 이어 “결혼을 하면 아이가 없어도 부부가 함께 여행다니며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며 부연설명을 덧 붙였다. 이에 맞선녀 김은아 씨도 고개를 끄덕였다.

이후 분위기가 다시 어색해지자 김건모는 태진아와 이무송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두 사람은 김건모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맞선을 보고 있는 방으로 들어왔다.

태진아와 이무송의 방문에 맞선녀 김은아 씨는 당황했지만 금방 분위기에 적응했다.

김건모가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본 두 사람은 열심히 옆에서 분위기를 띄우며 김건모를 도왔다.
태진아는 맞선녀 김은아 씨에게 “머리를 귀 뒤로 넘겨봐라”고 부탁했고, 김은하 씨의 귀를 보며 “이런말 실례지만, 귀를 보니 쌍둥이를 낳을 귀 인것 같다”며 엉뚱한 이야기를 해 맞선녀 김은아씨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태진아와 이무송, 김건모는 맞선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분위기를 만들었고,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김건모와 맞선녀 김은아 씨의 맞선 결과는 어떻게 될까?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김건모의 맞선과 관련된 키워드들이 올라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동북아 바다…인문학으로 항해하다
개항장의 풍경과 드라마
최원준의 그 고장 소울푸드
제주 몸국과 고사리육개장
국제시단 [전체보기]
제 몸을 태우는 그늘 /이기록
어둠이 내릴 때 /박홍재
글 한 줄 그림 한 장 [전체보기]
코 없는 사람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미래를 위하여
동네책방 통신 [전체보기]
창문너머 푸른바다 넘실대는 책방…우연처럼 반가워
‘책방 열어볼까’ 하는 이들과 창업정보 공유합니다
리뷰 [전체보기]
경계인 된 탈북여성의 삶, 식탁·담배·피 묻은 손 통해 들춰
방송가 [전체보기]
새 삶을 얻은 반려견의 ‘견생 2막’
어른 싸움으로 번진 거제 학교폭력의 진실
부산 웹툰 작가들의 방구석 STORY [전체보기]
웹툰의 시간
아이디어
새 책 [전체보기]
싱글몰트 사나이 1,2(유광수 지음) 外
2019 제43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外
신간 돋보기 [전체보기]
한·중·일 고대사를 둘러싼 쟁점
조선소 노동자와 가족의 삶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North By NorthWest-존 아브람스 作
Line-김찬일 作
어린이책동산 [전체보기]
친구들과 서로 장점을 찾아줘요 外
매일 만나는 우리 동네 조각상 外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대보름달 /박권숙
입춘 무렵 /설상수
이기섭 8단의 토요바둑이야기 [전체보기]
제22회 LG배 기왕전 결승 3번기 2국
제2회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 본선 8강전
이원 기자의 Ent 프리즘 [전체보기]
명절 극장가 사라진 사극…코미디에 이종장르 곁들인 ‘믹싱’이 대세
한국 첫 아카데미 예비 후보 ‘버닝’…상상이 현실 될까
조재휘의 시네필 [전체보기]
‘가버나움’ 난민 소년에 대한 연민과 은폐된 유럽의 위선
스필버그의 언덕, 경계선을 넘어 역사를 보다
책 읽어주는 남자 [전체보기]
이민족 귀화 많았던 고려사에 난민문제 혜안 있다 /정광모
사소한 일상 꿰뚫는 삶의 지혜, ‘밤의 전언’에 시대 통찰 있다 /박진명
책 읽어주는 여자 [전체보기]
긴 겨울밤도 체호프의 유쾌한 단편이면 짧아져요 /강이라
요술손 가졌나…뭐든 척척 초능력 할머니 /안덕자
현장 톡·톡 [전체보기]
“교육기회 빼앗긴 재일동포…우리가 돕겠습니다”
지역출판 살리려는 생산·기획·향유자의 진지한 고민 돋보여
BIFF 리뷰 [전체보기]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로마'
퍼스트맨
BIFF 인터뷰 [전체보기]
‘렛미폴’ 조포니아손 감독, 마약중독에 대한 인간적 접근…“그들도 결국 평범한 사람이에요”
감독 박배일 '국도예술관·사드 들어선 성주…부산을, 지역을 담담히 담아내다'
BIFF 피플 [전체보기]
‘국화와 단두대’ 주연 배우 키류 마이·칸 하나에
제이슨 블룸
BIFF 현장 [전체보기]
10분짜리 가상현실…360도 시야가 트이면 영화가 현실이 된다
BIFF 화제작 [전체보기]
‘안녕, 티라노’ 고기 안 먹는 육식공룡과 날지 못하는 익룡의 여행
묘수풀이 - [전체보기]
묘수풀이 - 2019년 2월 15일
묘수풀이 - 2019년 2월 14일
오늘의 BIFF [전체보기]
오늘의 BIFF - 10월 9일
오늘의 BIFF - 10월 8일
이기섭 8단의 바둑칼럼 [전체보기]
2018 부산·서울 프로기사 초청교류전 1차전
2018 부산·서울 프로기사 초청교류전 1차전
정천구의 도덕경…민주주의의 길 [전체보기]
人面獸心
名長實短
  • 복간30주년기념음악회
  • 어린이극지해양아카데미
  • 유콘서트
경남교육청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해맑은 상상 밀양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