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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진의 요청에 사격 자세를 취하는 김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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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참석한 가운데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응복 연출, 김은숙 작가)’의 촬영 종방연이 지난 2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김태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김태리는 극중 한복을 벗고 청바지 차림으로 나타났다. 이후 그녀는 취재진의 요청에 흔쾌히 사격 자세를 선보이며 밝은 웃음을 보였다.
‘미스터 션샤인’은 1870년부터 1900년대 초까지 격동의 조선과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애환과 사랑을 담았다. 배우 이병헌, 김태리, 유연석, 변요한, 김민정이 출연한 ‘미스터 션샤인’은 8월 19일 14회 방송에서 15.6%(닐슨 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