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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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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축구선수 박주호의 딸 박나은이 출연했다. 함께 출연한 박주호의 미모의 스위스 출신 아내도 안나도 화제다.
박주호는 지난 6월 18일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1차전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전반 초반 허벅지 부상을 입고 경기장을 떠났다.
이에 경기를 지켜보던 그의 아내가 안타까운 듯 손을 잡아주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미모의 스위스 여성으로 박주호가 해외 활동 당시 만났다.
박주호는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스위스 명문 클럽 FC바젤에서 활동하던 시절 구단의 통역사였던 아내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박주호는 바젤을 비롯해 독일의 FSV마인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 유럽 구단에서 활동했다. 현재는 K리그 울산 현대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 김영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