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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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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멤버들이 엠넷 프로듀스48에서 최종순위 12위 안에 들지 못해 ‘아이즈원(IZONE0)’ 데뷔가 무산 된 이가은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
이날 레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가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가으니 나에겐 니가 최고야. 정말로 자랑스러워. 윤진 연습생도 고생 많았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정아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가은이 정말 고생했다. 너한테 분명히 더 좋은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속상하고 마음 아프다”는 글을 남겼다.
앞서 나나도 “늘 응원해. 좀만 더 힘내자. 마지막까지 사랑해. 착한우리가은아”라는 글을 적었다.
이주연도 방송 직전 이가은에 투표를 해달라는 응원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애프터스쿨 출신 이가은은 뛰어난 실력으로 방송 초반부터 주목을 받았지만 최종순위 14등으로 데뷔조에 들지 못했다. 김영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