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이 아이즈원으로 데뷔할 멤버를 공개하면서 몇몇 참가자들에게 집중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3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1~12위에 오른 연습생을 공개했다.
스타십 장원영은 1위로 센터를 차지해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장원영은 완성형 아이돌 비주얼이라는 평을 받아왔다. 실력 역시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1위에 등극했다.
이날 가장 마음을 졸인 사람은 더블유엠의 이채연이다. 11위에서 1위까지 공개한 뒤 마지막 12위를 가장 늦게 발표했기 떄문이다.
12위 후보로 호명된 이채연은 발표 전부터 간절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렸다. 단 1위 차이로 운명이 갈릴 수 있는 순간, 이채원의 이름이 불렸다. 이채원은 그 자리에 주저 앉아 펑펑 울어 연습생을 비롯해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다.
플레디스 이가은은 탈락자기만 합격자만큼 많은 관심을 받는다. 에프터스쿨 출신 이가은은 팀 해체 후 프로그램을 통해 재기를 노렸다. 첫 한국인 센터가 될 만큼 실력 역시 뒷받침 됐지만 14위로 아깝게 탈락하면서 팬들은 안타까움을 표했다.